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이도령과 성춘향
작성자
gaegu
작성일
2008-12-16
조회
8020

이도령이 성춘향을 으슥한 곳으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 손을 잡았다. 그러자 성춘향이 하는 말.
"창피해요. 창피해요"
그러나 우리의 남아 이도령은 신경쓰지 않고 계속 손을 잡고 있었다. 그러자 성춘향이 한 번 더 말했다.
"창피해요. 창피해요"
그러자, 이도령은 날아오는 창에 등을 맞아 죽었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026
Gciplkaiem
2009/10/08
6122
1025
Nbaswerysa
2009/10/08
7426
1024
Bazsqaqwer
2009/10/08
9949
1023
Ntewrsafhj
2009/10/08
6803
1022
Mxaswerdfs
2009/10/08
10894
1021
Dewazxcrew
2009/10/07
7212
1020
Gvaswertya
2009/10/07
10205
1019
Hyuiolkajh
2009/10/07
9970
1018
Varetyanka
2009/10/07
9969
1017
Facvasdert
2009/10/07
9399
1016
Herikolase
2009/10/07
7436
1015
Qertualort
2009/10/07
8839
1014
Swertykjai
2009/10/06
9300
1013
Gertinaser
2009/10/06
10563
1012
Feazxsddeq
2009/10/06
8484
1011
Fertujanch
2009/10/06
8491
1010
Jgdaserdas
2009/10/06
8984
1009
Fergasewar
2009/10/06
9793
1008
Kolerovich
2009/10/06
8896
1007
Cawertasir
2009/10/06
1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