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이도령과 성춘향
작성자
gaegu
작성일
2008-12-16
조회
7961

이도령이 성춘향을 으슥한 곳으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 손을 잡았다. 그러자 성춘향이 하는 말.
"창피해요. 창피해요"
그러나 우리의 남아 이도령은 신경쓰지 않고 계속 손을 잡고 있었다. 그러자 성춘향이 한 번 더 말했다.
"창피해요. 창피해요"
그러자, 이도령은 날아오는 창에 등을 맞아 죽었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4806
dddd1
2012/07/14
12995
4805
세이부
2012/07/14
10172
4804
마징가버거
2012/07/14
9785
4803
신인여후배
2012/07/14
14340
4802
이거
2012/07/14
12384
4801
이거
2012/07/13
12588
4800
패스워드
2012/07/13
9251
4799
주부간호사
2012/07/13
13115
4798
비가와
2012/07/13
9555
4797
막걸리나
2012/07/12
9664
4796
하여가
2012/07/12
9523
4795
여자의윙크
2012/07/12
13501
4794
리즈
2012/07/12
10247
4793
바람바람
2012/07/12
10237
4792
몽밍
2012/07/12
9861
4791
다람쥐
2012/07/11
9636
4790
xxx
2012/07/11
10422
4789
오락가락
2012/07/11
10473
4788
사람사는세상이얌
2012/07/11
12404
4787
히어로
2012/07/11
1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