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가슴이 작은 부인이 브래지어를 하는 것을 본 남편이 말했다 "자긴, 가슴도 없으면서 무슨 브래지어를 하냐?" 그러자 부인은 남편을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보다 한마디 했다. "내가 언제 당신 팬티 입는 거 가지고 뭐라고 한 적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