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마초 |
작성일 |
2008-12-02 |
조회 |
8022 |
유난히 가슴이 작은 부인이 브래지어를 하는 것을 본 남편이 말했다
"자긴, 가슴도 없으면서 무슨 브래지어를 하냐?"
그러자 부인은 남편을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보다 한마디 했다.
"내가 언제 당신 팬티 입는 거 가지고 뭐라고 한 적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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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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