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날에 토끼와 달팽이가 살았다.
어느날은 토끼와 달팽이가 토끼집에서 놀다가 싸움이났다.
서로 막 싸우다가 너무 화가났던 토끼는 달팽이를 발로 퍽 차서 문밖으로 나가 떨어지게했다.
그렇게 달팽이는 다시는 토끼를 찾아오지않았고
1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다.
어느날 갑자기 토끼의 집문이 팍 열리더니 달팽이가 들어와 토끼에게 하는 말..
"시방 지금 니가 나 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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