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글쓴이 |
작성일 |
2008-11-14 |
조회 |
8314 |
옛날에... 봉낙이라는 아이가 살았어요.
어느날 봉낙이가 다리를 떨고 있는데, 봉낙이 엄마가 그걸 보더니 눈에 거슬려서 한마디 했죠~
"다리떨지마, 봉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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ㅃ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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