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초등생 벌받다가 사망
작성자
간지
작성일
2009-10-14
조회
4898

NAKSI 종합2보 2009-10-14 16:15

울산시 A초등학교에서 1학년 담임인 교사 이모씨(43)은 아이들이 떠든다는 이유로
단체로 책상위에 올라가 무릎꿇고 손을 들게하는 처벌을 했다.
교무실 용무로 자리를 비운 이모씨는 체벌 사실을 잊고 교실을 장시간 비웠다.
뒤늦게 깨달은 이모씨는 교실로 돌아왔다.
하지만 이미 아이들의 상태는 매우 좋지 않았고 교실은 완전히 울음바다를 이루고 있었다.
몇몇 쓰러진 아이들도 있었기에 놀란 이모씨 급히 아이들을 수습하고 몸 상태가 많이 좋지 않은 아이들은 양호실로 보냈다.
혹시라도 이 사실이 학부형에게라도 알려질까봐 두려워졌던 이모씨는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 하나씩을 사준 뒤
수업일정에 없던 체육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전부 아이들을 데리고 운동장으로 나갔다.
아이들을 운동장으로 데리고 나간 이모씨는 아이들에게 피구를 가르쳐 주고 편을 나눠서 하게 하였다.
그런데 그게 실수였다.
그 더운 날에 더욱이 벌로 인하여 몸이 지칠대로 지친 아이들에게 땡볕에 뛰어 다녀야 하는 피구는 너무 고된 운동이었던것이다.
결국엔 피구를 하다가 김모군(8)을 포함한 3명은 금을 밟아서 죽었고
이모양(8)과 박모양(7) 2명은 공에 맞아서 죽었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886
비행기
2009/11/18
4308
1885
조부장
2009/11/18
7410
1884
ㅋㅋ
2009/11/18
4583
1883
눈사람
2009/11/18
4525
1882
하얀도둑
2009/11/17
4851
1881
넌노루냐?
2009/11/17
4903
1880
아기둘리
2009/11/16
4859
1879
고냉이
2009/11/16
4719
1878
바람돌이
2009/11/15
4782
1877
바람돌이
2009/11/15
4702
1876
바람돌이
2009/11/15
5043
1875
하루하루
2009/11/14
4140
1874
무궁무진
2009/11/14
4429
1873
박영희
2009/11/13
5073
1872
조심조심
2009/11/13
4850
1871
헛용사
2009/11/13
5100
1870
미키마우스
2009/11/12
5474
1869
토끼입
2009/11/12
4388
1868
썰렁맨
2009/11/12
6181
1867
쿠크다스
2009/11/12
4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