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얼굴로 볼수있는 나의 건강 상태
작성자
넌 건강해?
작성일
2009-07-05
조회
5161


Click Image to Enlarge

먼저 얼굴 피부색이 누럴 때,

특히 입 주위로 뚜렷이 보일 때는 소화기능의 저하를 의심하셔야 해요.
그리고 지나친 피로로 인해 입맛이 떨어지는 경우도 피부색이 누런데요.
무엇보다도 충분한 수면과 함께 소화가 잘되는 따듯한 음식의 선택이 필요합니다.

두번째로 얼굴 피부색이 붉어질 때는 열과 연관이 많아요.
즉 심장의 활동이 지나치게 왕성한 경우, 실제 열이 많은 때의 얼굴색이 이런데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극심할 때, 자신감이 저하되면서 오는 심리적인 요소들이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이때는 알코올의 섭취를 최대한 줄이고 가벼운 운동을 통해 열을 발산해주거나, 심리적인 안정을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

끝으로 얼굴색이 어두워지며 검어질 때

만성 피로나 간질환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경우엔, 최우선의 선택은 휴식을 통해 피로를 푸는 거예요.
그리고, 전문의의 진료도 필요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구요.



옛날 우리 조상들은 얼굴의 색, 특히 미간의 빛에 따라 건강을 체크했다고 합니다. 거울로 자신의 얼굴을 자주 살펴서 얼굴색의 변화가 오진 않았는지 한번 살펴보세요. 그러나, 한의사들은 이 망진하나로 모든 진단을 마치는 경우는 없답니다. 즉 망문문절, 청진도 하고 병력도 들어보고, 맥진도 한후에 종합적인 판단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점장이 처럼 A=B 이런 식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잡지에 본인이 제공하였던 내용입니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675
Beauty
2009/08/19
3358
674
다트
2009/08/19
3532
673
달콤쌉싸름
2009/08/19
3984
672
청소년
2009/08/19
3772
671
운동
2009/08/19
3501
670
팔뚝
2009/08/19
3112
669
피로회복
2009/08/19
3931
668
다이어트
2009/08/19
3942
667
자전거
2009/08/19
3336
666
셀룰라이트
2009/08/19
4552
665
생선
2009/08/19
3061
664
올리브
2009/08/19
3761
663
피커
2009/08/19
2451
662
브로콜리
2009/08/19
3596
661
아이
2009/08/19
4177
660
우유
2009/08/18
3081
659
2009/08/18
3450
658
커피
2009/08/18
3939
657
다크 초콜릿
2009/08/18
4328
656
커피
2009/08/18
4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