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발냄새와 겨드랑이 땀냄새가 다른이유
작성자
송아지
작성일
2009-06-29
조회
4264


Click Image to Enlarge

■ 발냄새



발냄새가 나는 조건

: 발바닥에는 620여 개의 땀샘이 있는데,
하루종일 신발 속에 밀폐된 상태로 있기 때문에
땀이 많이 나고, 세균이 번식하기 딱 좋은 조건입니다.



건조시키기 어려운 발의 특성상

발가락 사이에 축축하게 땀이 차면

피부 맨 바깥층인 각질층이 불게 되고
세균은 땀에 불은 각질을 분해하면서

악취가 나는 화학물질을 만들어내게 됩니다.

이 화학물질을 '이소발레릭산'이라고 합니다.



이 화학성분이 얼마나 큰 휘발성을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 냄새의 정도가 달라진다고 합니다.





■ 암내

겨드랑이의 피부구조는 바깥 표면으로부터 표피, 진피, 피하조직의 세층으로 나뉘는데
피부의 부속기관으로 땀샘과 모낭, 피지선 등이 있습니다.


여기서 암내와 직접 관계가 있는 것이 땀샘이다.
사람의 몸에는 두 종류의 땀샘이 있는데.
보통의 땀을 내는 땀샘 애크린 선과 냄새를 내는 땀샘 아포크린 선이 있습니다.



아포크린 선이 바로 암내를 일으키는 주범이다.

아포크린 선은 출생 후에는 별 변화가 없다가,
사춘기가 되면서 성 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선체도 커지고 기능도 활발하기 시작하는데요
암내가 사춘기에 나기 시작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아포크린 선은 온몸에 다 있는 것이 아니고, 주로 겨드랑이에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습니다.


바로 " 이소발레릭산 " 이라는 화학물질과 " 아포크린 선 "이라는 땀샘 때문입니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35
쏘쏘
2009/02/09
9328
34
스타일
2009/02/05
9449
33
미녀는괴로워
2009/02/04
10992
32
깜순이
2009/02/04
10933
31
갈색머리
2009/02/02
10284
30
쪼아쪼아
2009/02/02
9699
29
더부살이
2009/01/28
11183
28
멍순이
2009/01/28
11344
27
깜순이
2009/01/27
10150
26
아이비
2009/01/26
10820
25
웰비잉
2009/01/26
11858
24
미노
2009/01/23
12012
23
미노
2009/01/22
12039
22
홀리네임 병원
2009/01/22
12301
21
ㅎㅎ
2009/01/22
12803
20
웰비잉
2009/01/22
10414
19
사랑의병원
2009/01/20
11759
18
웰비잉
2009/01/19
10924
17
사랑의병원
2009/01/18
12806
16
나인
2009/01/15
13512
[1] ... [111] [112]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