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간기능이 떨어졌을땐?
작성자
나이생각
작성일
2009-05-20
조회
6301

간 기능이 떨어졌을 땐?] 단백질·비타민 섭취 늘리고 심한 운동 삼가야

간(肝)은 고기 육(肉)과 방패 간(干)을 합친 글자로, 우리 몸에 침입하는 나쁜 것들을 막아주는 방패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음식물에서 섭취한 영양분을 합성해 몸 속에 골고루 보내고 각종 노폐물과 독소·세균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운동 부족과 음주, 스트레스는 지방간을 유발한다. 바이러스의 감염에 의해 생기는 간염은 방치하면 만성간염으로 악화될 수 있다. 만성간염에 걸리면 간이 울퉁불퉁하고 딱딱하게 굳어지는 간경변증으로 이어지기 쉽고 간경변증은 간암의 주요 원인이다.

간질환에는 일반적으로 육류·생선·어폐류·계란·콩·우유 등 고단백질 식품과, 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한 음식이 좋다. 간경변이 진행 중인 환자의 경우 단백질과 염분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간질환에는 몸통 뒤로 젖히기, 가슴펴기, 아령 들고 몸통 비틀기 등의 운동이 효과가 있다. 간 기능이 저하된 환자의 경우, 20분 정도의 가벼운 산책이 좋고 달리기·테니스 등 심한 운동은 간에 부담을 주므로 금물이다.


간 건강 체크 리스트


1. 휴식을 취해도 피로와 무력감이 가시지 않는다.
2. 평상시보다 쉽게 신경이 날카로워진다.
3. 오른쪽 젖가슴 밑에 통증이 있다.
4. 배에 가스가 자주 차고 소화가 안된다.
5. 입에서 역한 냄새가 계속 난다.
6. 담배 맛과 입맛이 떨어진다.
7. 피부가 거칠어지고 나이에 맞지 않게 여드름이 난다.
8. 생리가 불규칙하고 양이 준다.
9. 오른쪽 어깨가 불편하여 돌아누워 잔다.
10. 쉽게 감기에 걸리고 배탈이 자주 난다.
11. 피부와 눈의 흰자가 노랗다.
12. 잇몸에서 피가 자주 난다.

0~2가지 : 이상 없음
3~4가지 : 세심한 관리 필요
5가지 이상 : 전문가 상담 필요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835
여름이제말복?
2010/08/21
12406
1834
샤키
2010/08/21
17231
1833
물오리
2010/08/21
17020
1832
미건강
2010/08/20
13141
1831
건강
2010/08/20
12962
1830
비만
2010/08/20
12884
1829
건강
2010/08/19
11734
1828
식습관
2010/08/19
10789
1827
식생활
2010/08/19
10171
1826
건강 식품
2010/08/18
14908
1825
거란
2010/08/18
10484
1824
건강관리
2010/08/18
11565
1823
시내
2010/08/17
15334
1822
응급
2010/08/17
12266
1821
여행
2010/08/17
10413
1820
여행
2010/08/17
12556
1819
건강
2010/08/16
11301
1818
식이요법
2010/08/16
12674
1817
건강
2010/08/15
11057
1816
실사레
2010/08/15
1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