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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간기능이 떨어졌을땐?
작성자
나이생각
작성일
2009-05-20
조회
6279

간 기능이 떨어졌을 땐?] 단백질·비타민 섭취 늘리고 심한 운동 삼가야

간(肝)은 고기 육(肉)과 방패 간(干)을 합친 글자로, 우리 몸에 침입하는 나쁜 것들을 막아주는 방패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음식물에서 섭취한 영양분을 합성해 몸 속에 골고루 보내고 각종 노폐물과 독소·세균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운동 부족과 음주, 스트레스는 지방간을 유발한다. 바이러스의 감염에 의해 생기는 간염은 방치하면 만성간염으로 악화될 수 있다. 만성간염에 걸리면 간이 울퉁불퉁하고 딱딱하게 굳어지는 간경변증으로 이어지기 쉽고 간경변증은 간암의 주요 원인이다.

간질환에는 일반적으로 육류·생선·어폐류·계란·콩·우유 등 고단백질 식품과, 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한 음식이 좋다. 간경변이 진행 중인 환자의 경우 단백질과 염분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간질환에는 몸통 뒤로 젖히기, 가슴펴기, 아령 들고 몸통 비틀기 등의 운동이 효과가 있다. 간 기능이 저하된 환자의 경우, 20분 정도의 가벼운 산책이 좋고 달리기·테니스 등 심한 운동은 간에 부담을 주므로 금물이다.


간 건강 체크 리스트


1. 휴식을 취해도 피로와 무력감이 가시지 않는다.
2. 평상시보다 쉽게 신경이 날카로워진다.
3. 오른쪽 젖가슴 밑에 통증이 있다.
4. 배에 가스가 자주 차고 소화가 안된다.
5. 입에서 역한 냄새가 계속 난다.
6. 담배 맛과 입맛이 떨어진다.
7. 피부가 거칠어지고 나이에 맞지 않게 여드름이 난다.
8. 생리가 불규칙하고 양이 준다.
9. 오른쪽 어깨가 불편하여 돌아누워 잔다.
10. 쉽게 감기에 걸리고 배탈이 자주 난다.
11. 피부와 눈의 흰자가 노랗다.
12. 잇몸에서 피가 자주 난다.

0~2가지 : 이상 없음
3~4가지 : 세심한 관리 필요
5가지 이상 : 전문가 상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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