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안면홍조증 심한 여성 '골다공증' 적신호
작성자
알리미
작성일
2009-05-18
조회
4819

안면홍조증과 야간에 땀을 흘리는 증상등 혈관 운동신경(vasomotor nerve) 증상이 있는 폐경여성들이 척추와 골반부위 골밀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5 일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이 밝힌 42~52세 연령의 총 2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혈관 운동 증상이 있는 폐경전 여성과 조기 폐경전후기 여성들이 이 같은 증상이 없는 여성들 보다 대퇴골 경부 골밀도가 크게 감소됐다.

연구팀은 이 같은 혈관운동신경 증상 횟수와 폐경 단계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이번 연구결과 혈중 에스트라다이올 농도감소와 혈관운동신경증상 그리고 골밀도간 연관성이 있음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따라서 안면홍조증 정도와 횟수 측정을 통해 골밀도를 측정함으로 인해 골다공증이 발병할 위험이 높은 사람을 진단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935
곰바리
2010/10/20
12668
1934
종혁
2010/10/20
11083
1933
헬스라이프
2010/10/19
12749
1932
헬스라이프
2010/10/19
13590
1931
수잔
2010/10/18
11990
1930
건강
2010/10/18
11107
1929
건강
2010/10/17
11405
1928
건강
2010/10/17
12267
1927
헬스라이프
2010/10/16
11115
1926
gaga
2010/10/16
6806
1925
건강
2010/10/15
11159
1924
건강
2010/10/15
12139
1923
밍키
2010/10/14
11506
1922
새로미
2010/10/14
11828
1921
건강
2010/10/13
11620
1920
건강
2010/10/13
11618
1919
헬스라이프
2010/10/12
11563
1918
헬스라이프
2010/10/12
11727
1917
건강
2010/10/11
11845
1916
건강
2010/10/11
1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