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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잠 쫓고 원기회복에 최고 명문대생 음료수
작성자
lena
작성일
2012-04-12
조회
17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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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쫓고 원기회복에 최고 명문대생  음료수

카페인 많은 에너지 음료
우울증, 성장장애 조심해야 

지난 6일 오후 서울대 중앙 도서관 1 층 매점 중간고사를 앞두고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던 김수진(25 인류학과 4.여) 씨가  250mL짜리 '에너지 음료' 한 캔을 골라 들었다. 
에너지 음료란 잠을 쫓는 카페인 성분이 많이 든 탄산음료다. 김씨는 "나뿐 아니라 친구들도 시험때는 에너지 음료를 2~3캔씩  사다 놓고 공부한다"며 "밤샘 과제가 있을 때도 에너지 음료를 많이 마시단"고 말했다.
 
같은 날 오후 11시 클럽과 술집이 늘어선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뒷골목, 길바닥 여기저기에 빈 에너지 음료 캔이 버러져 있다. 편의점에서 에너지 음료를 사 들고 나오던 김정찬(27. 회사원)씨는 "피곤함이 가시는 느낌에 에너지 음료를 습관적으로 찾게 된다"고 했다.
젊은이들이 롯데칠성의 '핫식스'나 동서식품이 수입하는 '레드불'같은  고(高)카페인 에너지 음료를 많이 마시고 있다.
시장 조사 업체  AC 닐슨에 따르면 지난해 1월 국내에서 2억 5000만원어치가 팔렸던 에너지 음료는 올 2월 그 12배인 30억원어치가 판매됐다.
 
에너지 음료를 찾는 이들은 주로 공부파와 클럽파다. 공부 때문에 잠을 쫓으려는 학생들이 에너지 음료를 많이 찾으면서 '명문대  음료'란 별명까지 붙였다. 김수진씨는 "카페인에 탄산 음료의 잠을 쫓는 효과가 커피보다 더 큰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 강남과 흥대앞의 클럽파들은 놀다 지쳤을때 원기 회복용으로 에너지 음료를 마신다.
에너지 음료를 양주에 섞어 파는곳도 있다. 강남의 일부 술핍과 클럽에서는 양주와 에너지 음료를 1대 3 비율로 섞어 한잔에 7000~1만2000원에 판다. 이곳 클럽에서 만난 대학생 한동희(25)씨는 "밤늦게까지 놀때 에너지 음료와 술을 섞어 마시면 기분이 들뜨게 된다"고 말했다.
충남대 육흥선(식품영양학과)교수는 "특히 성장기에 있는 중고생은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우울증 수면장애 두통과 성장 장애가 생길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에너지 음료는 사람마다 영향이 다들수 있다 임재철(27)씨는 "에너지 음료를 마시면 무언가가 내몸의 에너지를 억지로 쥐어짜서 힘을 내게 하는 것 같다. 마신 다음 날 더 피로하다"고 애기했다.

braifyurba  [201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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