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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잠을 많이 자면 왜 더 피곤한것인가??
작성자
북극곰
작성일
2009-04-16
조회
8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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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하면 득보다 실이 많은것입니다..
잠은 잘수록 더 피곤하고 더 많이 잡니다..
하루 6-7시간을 남들잘때 자는것이 가장이상적이 수면시간인데..
이때가 신체리듬이 유지되면서 활기찬 생활을 할수 있습니다..

잠을 많이자면..생체리듬이 깨지죠..
항상 졸리고 자도자도 피곤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바로는 사람의 몸에는 생체시계(biological clocks)가 있다고 한다. 밤이 되면 이시계가 잠을 자도록 유도하고, 아침이 되면 깨도록 신체상황을 조절한다는 것. 이처럼 수면이 인체에 이미 입력되어 있는 것이라면 사람은 본능적으로 잠을 피할 수는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수면에는 뚜렷하게 구분되는 두가지 상태가 있다. 이 두가지 분류기준은 잠잘 때 눈이 급속하게 움직이는지 여부에 따라 이뤄진다. 급속한 안구운동이 일어나는 수면은 렘수면(REM:Rapid Eye Movement). 그렇지 않은 수면은 비렘수면(NREM:Non-Rapid Eye Movement)이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 잠을 자기시작하면 비렘수면상태가 먼저 나타난다. 잠자는 동안 뇌에서는 독특한 뇌파가 형성되는데, 비렘수면은 뇌파의 종류에 따라 4단계로 구분된다.
1단계에서 4단계로 진행될수록 점차 깊은 잠에 빠지게 된다. 특히 3-4단계에서는 뇌파의 크기가 가장 크고 속도가 가장 느리게 나타나는데, 이때의 잠을 서파수면(slow wave sleep)이라 부른다.
흥미로운 점은 이때 뇌에서는 성장호르몬이 하루 중 가장 많이 분비된다는 것. 그래서 '잠 잘 자는 아이가 잘 큰다'는 말이 설득력을 갖는다.
만일 사람이 서파수면 상태만 유지하다 깨어난다면 매일 아침이 피곤함 없이 활기차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사람은 수면 중에 깊은 잠에만 빠져 있는 것이 아니다. 서파수면 상태에 이르렀다 싶으면 잠은 거꾸로 1단계를 향해 변해가다 렘수면 단계에 이르고, 다시 1단게에서 4단계로 빠져든다. 이과저은 90분을 주기로 반복된다고 한다.


내용출처 : http://www.ilyosisa.co.kr/ILYO-1/219/news/health/6002.html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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