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붉은색 양배추 빨간 양배추, 적양배추, 루비볼
작성자
인삼
작성일
2010-05-28
조회
12136

붉은색(적자색)을 띤다 하여 붉은꽃 양배추 또는 빨간 양배추, 적양배추, 루비볼이라고도 부른다. 붉은색 양배추는 1570년 영국에서 처음으로 재배된 기록이 보인다. 결구() 양배추로, 흰색의 보통 양배추와 동일 계통으로 취급된다.

적채에서 나오는 붉은 색소는 천연 색소이므로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1980년대 초까지만 해도 서울과 부산 근교에서만 재배하였으나, 최근에는 고랭지와 제주도 등 전국에서 재배되고 있다.

흰색의 보통 양배추보다 과당과 포도당, 식물성 단백질 리신, 비타민C 등의 영양 성분이 더 많다. 또 비타민U가 풍부하여 위궤양에 효과가 있고, 노화방지와 수은중독 방지, 간기능 회복 등의 역할을 하는 셀렌(셀레늄)도 풍부하여 대표적인 건강채소로 꼽힌다. 그러나 몸이 차고 설사를 자주하는 사람은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빛깔이 독특하여 샐러드에 넣어 예쁜 색을 내는 등의 장식용으로 많이 사용된다. 주로 서양음식과 햄버거 등의 인스턴트 식품에 사용되며, 녹즙을 내어 마시기도 한다. 또 적채의 싹은 싹기름채소(새싹채소)로 이용된다. 줄기가 붉은색으로 색감이 좋아 샐러드 드레싱과 곁들여 먹기도 하고 생즙, 비빔밥이나 냉면의 웃기(고명), 김밥의 재료로도 이용된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2075
rrace
2011/12/22
46367
2074
lena
2011/12/22
46580
2073
lena
2011/12/22
9266
2072
lena
2011/12/22
63990
2071
lena
2011/12/22
8414
2070
lena
2011/12/21
7871
2069
lena
2011/12/21
40234
2068
rrace
2011/12/20
7774
2067
lena
2011/12/20
20842
2066
lena
2011/12/19
8381
2065
lena
2011/12/19
82339
2064
lena
2011/12/19
8679
2063
lena
2011/12/19
8976
2062
lena
2011/12/19
8462
2061
lena
2011/12/19
47359
2060
lena
2011/12/19
40100
2059
lena
2011/12/16
46218
2058
lena
2011/12/15
80696
2057
lena
2011/12/15
17694
2056
clare
2011/12/15
55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