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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입냄새의 체질적 분류
작성자
휴 우~~
작성일
2009-04-03
조회
6870



1. 소음인

소음인은 소화기가 약하여 항상 소화불량, 위염 등으로 고생하고
몸이 냉한데, 스트레스, 긴장, 불안 등이 겹치면, 脾胃기능의 정체로
결국 소화기 장애와 더불어 구취가 발생한다.

>> 소화기를 따뜻하게 해주면서 기운을 돌려 줄 수 있는 것을 먹는게 좋다.
깨끗이 말려둔 귤껍질이나, 양파, 파, 마늘 종류라도 달여 먹으면 좋고,
생강·대 추를 곁들이면 금상첨화이다.

2. 소양인

열성 체질인 소양인은 胃熱이 많은데다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가슴이
답답하고 명치 밑이 쓰리고 아프고 대변을 잘 못 보게 된다.
이런 증상에 구취가 발생한다.

>> 오이, 무, 팥죽, 녹두죽이나 과일로는 수박, 토마토 등이 좋다.
생지황을 달여 마시면 좋다.

3. 태음인

먹성 좋고 의욕이 강한 태음인은 늘 과로나 과식한다든지 등 무리하는
경우가 많다. 목적을 크게 세운 것이 뜻대로 안되어 속을 많이 상하게
되면, 간열(肝熱)이 발생하고 담즙분비의 장애가 초래된다.
소화불량·변비 등의 복합증상을 나타내면서 구취나 입이 마르거나
쓴 증상이 생기고 설태가 황백색이 되는 경우가 많다.

>> 태음인은 율무를 차로 마시거나 칡 닳인 물을 음료수 삼아 마시면
구취를 없앨 수 있다. 칡이 태음인의 가장 좋은 소화제이다.

아이원  [2009-04-03]
입냄세 때문에 힘들어요 아무튼 동영상을 주심 감사 아고 웃지도 못해 ㅜㅜ
말꼬랑지  [2009-04-03]
저 아저씨 냄세 풍기는거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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