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무서워 지하세계로 숨은 이들
작성자
흠흠
작성일
2011-07-19
조회
37820



김정일의 후계자인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이 자신의 생모 고영희가 살던 곳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이 곳은 김정일의 집무실과 지하통로로 연결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중앙일보가 19일 보도했다.
신문은 이날 외교안보고위당국자 말을 인용해 "(김정은이)평양시 중구역 남산동의 노동당 1호 청사에서 약 400m 떨어진 곳에 집무실을 마련했다"며 "이곳은 김정일의 세번째 부인인 고영희가 거처 및 집무실로 쓰던 건물"이라고 보도했다.
북한은 지난해 이 건물에 대한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와 함께 김정은과 김정일의 집무실을 지하통로로 연결하는 공사를 마무리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당국자는 "리모델링 공사와 동시에 김정은의 집무실과 김정일의 집무실, 거처를 지하통로로 연결하는 공사도 마무리 지은 것으로 안다"며 "해외 주재 외교관까지 동원해 식량 구걸을 하는 북한이 막대한 외화를 들여 후계자 김정은의 집무실 공사를 진행한 것은 부도덕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신문은 북한 당국이 김정은과 김정일의 집무실을 지하로 연결한 것은 외부에 동선(動線)을 노출시키지 않으면서, 유사시 기동력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한편, 신문은 최근 김정일의 매제인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 부인 김경희 앞에서 "정은이가"라고 이름을 무심코 불렀다가 "똑바로 하라"며 훈계를 받았다고 전했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666
wine
2009/09/11
5832
1665
한국재경신문
2009/09/11
6024
1664
키티조아
2009/09/10
10604
1663
보세요
2009/09/10
5483
1662
하늬
2009/09/10
4501
1661
핫이슈
2009/09/10
5857
1660
도도해
2009/09/10
5250
1659
도도해
2009/09/10
12848
1658
2009/09/10
5232
1657
zhdWkd
2009/09/10
7971
1656
콩짱은열심히
2009/09/10
11365
1655
컥컥;;콩짱
2009/09/10
5360
1654
발빠른 콩짱
2009/09/10
6242
1653
콩짱
2009/09/10
4007
1652
콩짱
2009/09/10
9920
1651
비밀병기
2009/09/10
9192
1650
2009/09/10
11585
1649
부어걸
2009/09/10
7868
1648
cy
2009/09/09
334
1647
only you j
2009/09/09
5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