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카라에 수십억 제시한 배후인물 확인
작성자
카라
작성일
2011-01-21
조회
15241




'카라 파문'의 배후인물이 확인됐다.

본지의 취재 결과 카라 파문을 일으킨 연예 관계자 A씨의 실체가 확인됐다. A씨는 카라 멤버 B의 모친과 친분을 이용해 카라에게 수십 억원대의 계약금을 제시하며 이적을 종용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카라의 사정을 잘 알고 있는 한 가요 관계자는 "A씨가 멤버 B의 모친과 절친하다. 멤버 B의 모친이 계속해서 딸 문제를 A씨에게 털어놓으며 상담을 해 왔다. 지난해 말부터 A씨가 본격적으로 나서 카라의 이적을 준비했다. 그는 일본의 기획사들과도 접촉해 카라의 계약금 투자를 받기 위해 물밑작업을 한 것으로 안다"면서 "멤버 B의 모친이 다른 멤버들의 부모들까지 함께 설득해 현 소속사인 DSP미디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조종했다"고 털어놨다.

A씨는 부모들과 말이 잘 통하지 않는 멤버들에게 직접 접촉해 일인당 수억원의 계약금을 제시했다. 구체적인 계약금까지 오간 정황이 본지 취재결과 확인됐다. 니콜의 모친이 2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돈 때문에 자식 인생을 도박하는 부모는 없습니다'고 글을 남기며 카라 사태의 본질은 돈문제가 아님을 강조했지만 결국 '돈문제'로 귀결되는 셈이다.

DSP미디어는 본지의 취재에 대해 "A씨에 대해 심증은 있었지만 계약금까지 제시한 상황은 잘 몰랐다"면서 "만약 A씨가 소속 가수들에게 접촉해 그런 제시를 한 사실이 확인되면 법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7546
솔나무
2011/01/27
18114
7545
웨디안
2011/01/26
19181
7544
중국
2011/01/24
24146
7543
김연아
2011/01/24
18418
7542
미국학교
2011/01/24
17802
7541
여자분
2011/01/24
18311
7540
루시드폴
2011/01/24
21959
7539
송혜교
2011/01/24
18080
7538
서우
2011/01/24
17904
7537
김사랑
2011/01/24
17594
7536
김재원
2011/01/24
22209
7535
소리나라
2011/01/24
18105
7534
가아나
2011/01/21
16199
7533
민정,
2011/01/21
20832
7532
공개
2011/01/21
16441
7531
한채영
2011/01/21
16950
7530
우월한 유전자
2011/01/21
21626
7529
아나운서
2011/01/21
15503
현재글
카라
2011/01/21
15241
7527
wow
2011/01/20
17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