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성균관 스캔들’에서 ‘대물 김윤희’로 활약한 박민영이 란제리 브랜드 ‘솔브’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남장여자인 김윤희를 연기하기 위해 촬영 내내 압박붕대로 가슴을 동여맸던 박민영은 이번 화보를 통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한껏 펼쳐 보였다. 특히, 늘씬한 각선미와 아름다운 가슴라인은 그녀의 고혹적인 매력을 더욱 빛나게 했다.
솔브의 광고담당자는 “모던, 심플하면서도 섹시한 디자인을 지향하는 제품인 만큼 박민영이 가장 적격이었다. 그 동안 청순, 발랄한 모습을 많이 보여왔기 때문에 오히려 소녀에서 여자로 바뀌어가는 아름다움을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전속모델로 발탁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한편, 사계절의 감성에 맞춰 제작된 이번 광고는 오는 1월 말 경 지면광고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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