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줄리엣 |
작성일 |
2008-11-17 |
조회 |
20709 |
소지섭 신현준 채정안 한지민 주연
새 드라마 <카인과 아벨>
<외과의사 봉달희>의 김형식 감독이 연출을 맡은
75억 규모의 20부작으로 2009년 상반기 최대의 기대작이라고 합니다.
극중 외과의사 '이초인' 역을 맡은 소지섭은
역시 외과의사인 형 '이선우'(신현준)와 대립하며
두 여자 '김서연'(채정안)과 '오영지'(한지민) 사이에서 갈등을 겪게 된다.
|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
blog comments powered 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