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영화 ‘왕의남자’의 흥행에 한 몫 한 연기자
이효리-SES로 활동하려 하였으나 이미지가 안 맞아-> 대성-> DSP로 옮김
원빈-SM에 소속 되어 있던 게 아니라 오디션을 보러 갔었음-HOT 이미지에 맞지 않아 나왔음
장나라-현재 중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한국 스타 중 한명
이수만 아깝겠군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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