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데뷔할 때 노출 의상으로 많은 화제가 되었는데.. 이젠 점점 난감해지는 의상들.. 도대체 어디까지 갈꺼야? 복고도 좋겠지만, 보는 내가 난감하고 민망해 손발이 오그라 들고 있어; 노출의상이라는 딱지가 붙었던 의상들..ㅎ 갈수록 난감해지는 의상.. '손담비는 진화하고있다.' 얼굴되고 몸매 되지만 너무 실험적인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