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김나영, "엄마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 가족사 최초 고백
작성자
썸데이
작성일
2010-03-23
조회
4913



김나영이 숨겨왔던 가족사를 뒤늦게 공개했다.

김나영은 23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어릴 때 어머니가 돌아가신 것을 직접 목격했다. 평소에 심장이 안 좋았는데 중간에 심장 마비가 온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후 김나영은 사진이나 어머니의 정취가 담긴 물건이 집에 한개도 남은 것이 없어서 기억 속에서 잊혀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나영은 "정말 속상했던 것이 엄마의 얼굴이 궁금한데 기억이 안났다. 이모들과 연락하지도 못해서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 고등학교 졸업 전까지는 이모들과 연락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이모와 졸업때 만난적이 있다. 길거리에서 만났는데 이모가 나를 꼭 안더라. 누군가 나를 따뜻하게 안아준 것이 이런 느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됐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나영은 "나중에 이모 집에 가서 엄마의 사진을 보게 됐다. 정말 엄마와 눈매가 닮았는데 깜짝 놀랐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김나영은 방송 때문에 위탁모 체험을 했던 상황도 떠올렸다.

김 나영은 "나에게도 모성 본능이 있을까 생각했는데, 위탁 아이를 돌보면서 느낀 것은 저 조그만한 아이도 살기 위해서 젖병을 빠는 모습을 보고 어머니의 위대함을 느꼈다"고 말한 후 "컴페션에서 후원하는 아이들의 어머니로 결연을 맺고 있다"고 전했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26
yumi
2008/12/02
17417
125
가십
2008/12/02
19463
124
달콤살벌
2008/12/01
17994
123
줄리엣
2008/12/01
17895
122
&&
2008/12/01
18111
121
파파라치
2008/11/30
17384
120
아카니즘
2008/11/30
17849
119
;;
2008/11/29
20051
118
줄리엣
2008/11/29
17186
117
nine
2008/11/29
16438
116
줄리엣
2008/11/28
18180
115
파파라치
2008/11/27
17552
114
ㄴㄴ
2008/11/27
18669
113
줄리엣
2008/11/27
18712
112
줄리엣
2008/11/26
18550
111
궁금해
2008/11/26
19068
110
기대
2008/11/26
19907
109
파티마
2008/11/26
19455
108
파파라치
2008/11/25
17449
107
난리났다
2008/11/25
17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