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하가 악플러와 형-동생하는 사이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박용하는 최근 서울 신사동 한 카페에서 가진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군대 면제 사건과 관련해 미니홈피를 테러한 악플러와 직접 만나 형-동생 사이가 돼 함께 소주잔을 나누는 사이가 됐음을 밝혔다. 그는 악플러의 미니홈피를 방문, 그만 볼 수 있게 전화번호를 남긴 후 '이 놈아, 나와. 연락해'라고 했더니 '진짜 박용하 맞냐'고 단신이 와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