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4억소녀' 김예진, "내가 입으면 야한가?" 노출논란 해명
작성자
다간다
작성일
2008-12-15
조회
16280


Click Image to Enlarge

이번 쇼핑몰에 올라 온 문제의 사진을 찍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김예진은 "그걸 찍을 때 친구랑 별 생각 없이 찍은 것이다. 이렇게 이슈가 될 줄 몰랐고, 어떻게 보면 별 것도 아닌데 좀 과장되서 화제가 된 것 같다"며 "쇼핑몰 마케팅을 위해 계획적으로 찍은 것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잇따라 노출 논란에 휩싸인 것에 대해 김예진은 오히려 억울하다는 반응이다. 김예진은 "다른 사람이 만약에 그런 옷을 입으면 안 그럴 텐데 똑같은 옷을 내가 입으면 야하다고 한다. 그게 약간 억울하다"며 쓴웃음을 짓기도 했다.

김예진은 지난 2005년 쇼핑몰 CEO로 SBS '진실게임'에 출연한 이후 '4억 소녀'라는 애칭을 얻었다.


밑에 올려진 예진씨 홈쇼핑몰 사진 보신분들..
과장이니 뭐니 얘기 못할 것 같아요.
애들도 볼텐데. 민망해가지고.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46
줄리엣
2008/12/08
18331
145
밍키
2008/12/08
16307
144
속이시원
2008/12/07
16334
143
줄리엣
2008/12/07
17948
142
카라짱
2008/12/07
16038
141
마카오
2008/12/06
18069
140
줄리엣
2008/12/06
17545
139
파워에이드
2008/12/05
16109
138
헤서웨이
2008/12/05
18322
137
카라
2008/12/05
19376
136
맹구
2008/12/04
15906
135
맹구
2008/12/04
16374
134
맹구
2008/12/04
16599
133
맹구
2008/12/04
16507
132
줄리엣
2008/12/04
18181
131
라라라
2008/12/03
15496
130
버츠비
2008/12/03
16139
129
아발론
2008/12/03
17441
128
엄친녀
2008/12/02
18713
127
빛이남
2008/12/02
17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