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정기총회가 오는 6월말 뉴송교회(담임목사 박인화)에서 열린다.
6월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 나흘 동안 진행될 이번 정기총회는 미주 한인 남침례교회 최대의 행사로 약 850여개의 남침례회에서 수백명의 한인교회 목회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김형민 목사는 “이번 정기총회는 미주 한인 남침례교회가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행사로 ‘복음과 선교’를 위해 교회들이 나갈 방향에 관한 깊은 논의들이 있을 예정이다”며 총회에 관해 설명했다.
한편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에서는 총회에 앞서 6월 한달동안 ‘소중한 한 사람 주님께 인도하기’ 전도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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