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스타발굴 프로젝트 ‘달라스 스타킹’ 개최 소식이 전해지자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이 몰려오고 있다. 한인 청소년들은 물론, 노래를 좋아하는 청장년들에게까지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이번 대회의 접수에서부터 본선대회까지 독자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을 뽑아 소개한다.
1. 참가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참가신청은 간단하다. 참가비 20달러와 신청서류를 뉴스코리아(2000 Royal Ln. Dallas)에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뉴스코리아에서 배부하고 있으며, 뉴스코리아 웹사이트( www.wnewskorea.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다.
2. 언제부터 접수하나요?
접수는 2월 11일(금)부터 시작했다. 마감은 3월 16일(수)까지이다.
3. 참가부문은 어떻게 되나요?
이번 대회의 참가부문은 재즈, 클래식, 가스펠, 대중 가요 등 전체 음악분야에 한한다. 창작곡의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
4. 스튜디오 영상은 언제 찍나요?
지난해 대회는 스튜디오 영상 오디션이라는 예선을 거쳐 12명의 결선 진출자가 대상을 겨루는 2단계 진행방식으로 치러졌다.
그러나 올해는 예선-본선-결선의 3단계를 거치는 구성이다.
1단계는 3월 19일(토) 오후 2시 뉴코 아트홀에서 펼쳐지는 공개 예선심사. 현장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자 20명이 가려지게 된다.
2단계는 예선 심사를 통과한 20명이 스튜디오 오디션 형식의 본선대회를 치룬다.
녹음은 3월 25일(금) 전문 스튜디오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이후 본선 영상은 4월 14일(목)까지 인터넷에 공개돼 네티즌 심사를 통해 12명의 결선진출자가 가려지게 된다.
대망의 3단계 결선대회는 4월 30일(토) 펼쳐진다.
5. 예선대회 때 준비할 건 뭔가요?
현장 심사로 치러지는 예선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은 노래 반주다.
자신이 직접 기타 등의 악기로 연주해도 좋고, 그렇지 않은 경우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반주음악(MR)을 가져와야 한다.
부를 노래의 악보 혹은 가사를 미리 준비해 오는 것도 좋다.
또한 예선대회에서 노래 중간에 간주가 나가는 동안 개인기 등을 보여 대중에게 자신을 강하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오는 것도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6. 본선 수상자들에게는 어떤 부상이 주어지나요?
2010 달라스 스타킹 대상 수상자인 홍다경 양은 뉴스코리아의 전폭적인 후원과 지원으로 지난 9월 싱글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지난 대회에서는 대상 수상자에 한해 음반 발매의 혜택이 주어졌다면, 이번 대회는 결선에 오른 12명의 노래가 모두 담겨진 기념앨범을 제작, 현장에서 배포될 예정이다.
이날 결선에서 대상에게는 1,000달러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되고, 최우수상, 우수상, 인기상에게 소정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된다.
한인스타 발굴 프로젝트 ‘2011 달라스 스타킹’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wnews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972-247-9111이나 이메일 newkotv@wnewskorea.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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