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순이로 후덕진 몸매를 가꿨던(?) 김선아씨가 SBS드라마 '여인의 향기'에서 S라인 몸매를 뽐내며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선 보였네요. 김선아씨는 완벽 몸매를 선보이기 위해 지난 1년간 윗몸일으키기를 하루 600번을 했다고 합니다. 살을 뺀다거나 비키니 몸매를 위해 일시적인 다이어트를 한 것이 아니라 평소 꾸준한 운동을 통해 몸매관리에 대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예쁜 몸매의 김선아씨 정말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