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미국대학평가 순위알아보기
진로
작성일 : 16-06-08 23:49 

미국 최고의 대학에 프린스턴대학(Princeton University)이 올랐다. 

 

프린스턴대, 3년 연속 미국대학평가 1위


프린스턴대학(Princeton University)이 3년 연속 미국 최고의 대학으로 뽑혔다. 

국공립대 1위는 버클리대학이다. 


미국대학 평가 전문 매체인 U.S.News & World Report가 9일(현지시간) 발표한 2016년 미국 종합대학 순위에서 뉴저지주에 있는 프린스턴대(Princeton University)는 전체 평점에서 100점을 받아 99점을 획득한 하버드대(Harvard University)를 따돌리고 이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프린스턴대(Princeton University)와 하버드대(Harvard University)의 뒤로는 예일대(Yale University), 컬럼비아대(Columbia University), 스탠퍼드대(Stanford University), 시카고대(University of Chicago), 매사추세츠공과대학(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IT), 듀크대(Duke University), 펜실베니아대(University of Pennsylvania), 캘리포니아공과대학(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CIT), 존스홉킨스대(Johns Hopkins University) 순이었다. 



U.S.News & World Report는 미국 1천800개 대학을 대상으로 입학 성적과 지원 경쟁률, 평판, 졸업률, 교수지원, 학생 1인당 교육지출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983년부터 연례 대학 순위를 발표해오고 있다. 


학부중심 4년제 대학 순위에서는 매사추세츠주에 있는 사립대학인 윌리엄스 칼리지(Williams College)가 7년연속 선두에 올랐고, 앰허스트 칼리지(Amherst College), 스워스모어 칼리지(Swarthmore College)가 뒤를 이었다. 


미국 해군사관학교가 처음으로 전체 학부 중심대학 상위 10권에 들어 눈길을 끌었다.


공립대학 순위에서는 버클리 캘리포니아대학(UC 버클리),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학(UCLA), 버지니아대학이 각각 1~3위를 달렸고, 미국 해군, 육군, 공군 사관학교가 공립학부 중심대학 1~#위를 휩쓸었다. 


강의, 교수학생수준, 대학 시설 등의 혁식 지수를 종합해 U.S.News & World Report가 올해 처음으로 소개한 혁신 대학순위에서는 공립대학인 애리조나주립대가 유수의 사립대학을 제치고 1위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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