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한인사회에 폭력사태로 인한 시비가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인들끼리의 이러한 폭력은 사소한 시비로 시작되어 상해를 입히고 경찰에 입건되기도 하며 심지어 신분미비자의 경우 이민국으로 이첩되어 추방절차를 밟고 있기까지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범법행위를 저질렀다 불체자임이 들러날 경우 형사적 처벌뿐만 아니라 추방까지 당하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비록 오바마 정부의 이민법 개혁 의지로 인해 불시검문과 체포 등은 사라졌지만 이와는 관계없이 범법행위를 저질렀을 경우 추방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렇게 불체자들이 범법행위를 저지르게 되는 배경에는 최근 불경기로 인해 경제상황이 악화되면서 자포자기 상태에 빠져 충동적으로 일으키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파악 되고 있어 동포사회의 따뜻한 관심도 요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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