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과 희망은 일란성 쌍둥이다
언제나 함께 붙어 있다
우리가 어느쪽을 보느냐에 따라서 인생은
희망이 되기도 하고 절망이 되기도 한다
어떤 비참한 역경속에서도
희망의 비상구는 반드시 있다
인간이 위대한 것은
위기를 기회로 바꿀수 있다는 것
인간이 위대한 것은
눈물을 웃음으로 뒤집어버릴 수 있다는 것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냄새가 향기가 되기도 하고
향기가 냄새가 되기도 한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