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태교법은 ‘태담법’
작성자
1pam
작성일
2009-08-23
조회
9383

설문결과 음악태교 > 운동태교 > 동화태교 순



설문결과 음악태교 > 운동태교 > 동화태교 순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엄마들이 예비 부모들에게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태교는 ‘태담’인 것으로 나타낫다.



여성포털 이지데이는 최근 ‘플러스맘에게 들어 보는 솔직 담백 육아 체험 리서치’를 실시한 결과 네티즌 2566명이 참여한 가운데 플러스맘의 솔직 담백한 육아 체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고 21일 밝혔다.



플러스맘들은 예비 부모들에게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태교법으로는 51%가 ‘배 속의 아기와 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태담법’을 적극 추천했다. 과반수의 플러스맘들은 ‘태담법’을 통한 태교를 최고의 태교법으로 꼽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악태교’는 28%가 추천했고 ‘수영, 요가, 체조 등의 운동 태교’는 10%가 추천했으며 ‘동화 태교’는 8%, 향기 태교는 1%의 순으로 추천했다.



육아 때문에 부부갈등이 생길 때 아내의 의견에 따르는 부부가 44%로 가장 높았으며, 남편의 말에 따른다는 의견은 16%, 시댁 친정 부모님의 의견에 따른다가 8%였으며, 기타의견이 29%로 나타났다.



아이 돌보기 싫어서 일(야근, 외근 등) 핑계를 댄 적이 많은가라는 질문에 ‘아니오’가 75%로 나타나 ‘예’보다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아이를 키우면서 크게 변화 한 점은 ‘부모님 특히 엄마(어머니)의 위대함을 알게 되었다’가 3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책임감이 강해졌다’ 25%, ‘가정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게 됐다’ 24%, ‘생명의 소중함을 알았다’ 10%, ‘아내(남편)에게 잘 해줘야겠다고 생각 했다’가 4%로 뒤를 이었다.



임신한 아내를 위해 예비 아빠가 해야 될 가장 중요한 일에 대해서는, 임신한 아내의 가사 일 을 돕는 것이라고 말한 네티즌이 3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담배를 끊거나 금연을 실천 한다’라는 의견은 19%였으며, ‘태명을 정해 배를 쓰다듬으며 아내와 아이에게 많은 이야기를 한다’ 15%,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에 민감한 아내를 위해 이벤트·기분을 풀어준다’ 11%, ‘정기 검진일에 아내와 함께 병원에 간다’ 9%, ‘입덧하는 아내를 위해 요리 또는 음식에 신경을 써준다’ 6% 등이었다.



이번 설문은 30대 연령층이 46%로 가장 많았으며, 20대는 23%, 40대는 22%의 비율을 보였다. 참여자들의 결혼/성별 여부는 기혼여성 57%, 미혼여성 22%, 기혼남성 13%, 미혼남성 5%로 30대 기혼 여성들의 참여 비율이 가장 높았다.



한편 이지데이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올 6월부터 12월까지 저출산 극복 온라인 인식전환 캠페인 ‘플러스맘(plusmom)’을 펼치고 있다.



플러스맘은 Plus(더한다)와 mom(엄마)의 합성어로 결혼과 육아를 통해 나 자신에게 플러스 되는 삶을 살고, 가정에 플러스가 되고, 사회에 플러스가 되는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을 지칭한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yjua@mdtoday.co.kr)

윤주애 기자 블로그 가기 http://yjua.mdtoday.co.kr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2255
백향목
2012/09/16
19464
2254
rrace
2012/06/04
16546
2253
rrace
2012/06/04
15680
2252
lena
2012/06/04
16311
2251
lena
2012/05/31
15717
2250
rrace
2012/05/31
15663
2249
lena
2012/05/31
14371
2248
lena
2012/05/25
15728
2247
lena
2012/05/25
16134
2246
탄성코트
2012/05/08
15580
2245
lena
2012/05/03
16489
2244
rrace
2012/04/24
15083
2243
rrace
2012/04/19
4272
2242
lena
2012/04/16
59774
2241
lena
2012/04/16
58930
2240
lena
2012/04/16
59536
2239
lena
2012/04/13
17888
2238
lena
2012/04/13
18646
2237
lena
2012/04/12
17240
2236
김 헬레나
2012/04/11
16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