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휘재가 품절남이 됐다. 이휘재는 지난 5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호텔에서 8살 연하의 미모의 신부 문정원씨와 백년가약을 맺은 것. 이휘재와 플로리스트 문정원 씨는 지난 2009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넘게 사귀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