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북서 경찰국과 한인 커뮤니티의 유대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오는 7월 16일(토) 한인 커뮤니티 소프트볼팀과 달라스 북서경찰국 소프트볼팀의 친선 대회가 그것.
달라스 크라운 파크에서 열릴 이번 대회에는 60여명의 선수 및 선수가족들이 함께 할 것으로 보이며 양국의 전통음식을 함께 하며 친교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시안 상공회는 “스포츠를 통해 상호간의 친교를 강화하고 한인 상권의 안전강화에 주력해줄 것을 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시안 상공회는 원활한 대회개최를 위해 오는 6월 7일(화) 태극당에서 열릴 2차 미팅에서 자세한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