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ey of Faith Church(담임목사 박레위)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린다.
오는 6월 3일(금)과 4일(토) 오후 7시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 체육관에서 진행될 감사예배는 달라스 영어권 교회들의 큰 잔치가 될 전망이다.
박레위 목사는 “지난 2001년 처음 교회가 창립될 때 작지만 뜨거웠던 교회가 어느덧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더욱 뜨거워진 영성과 열정으로 지역사회 복음화에 최선을 다하는 교회가 되도록 하겠다”며 창립 10주년 창립을 맞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감사 잔치는 이틀 동안 감사예배와 5일(일) 오후 6시에는 감사 Banquet이 이어진다.
이날 Banquet에는 달라스 지역에서 사역하고 있는 영어권 목회자 및 성도들은 물론 한인교회 목회자들 및 성도들도 참석해 1세대와 2세대가 한자리에 어우러지는 귀한 네크워크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교회 미셀 리 성도는 “10년 동안 한결같이 인도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싶다. 그리고 함께 기도로 10년을 지켜온 Journey of Faith 성도들과 이 기쁨을 나누고 싶다”며 감사 예배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Journey of Faith Church 창립 10주년 감사 예배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jofchurch.com)를 방문하면 된다. |